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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껍질로 만드는 예술 작품

오카다 요시히로는 1965년에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삿포로에 살고 있습니다. 오사카 예술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Estandarte para las naciones 성경학교를 졸업한 뒤 그리스도 교회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네모난 종이 한 장으로 멋진 종이접기 작품이 탄생하는 걸 보고, 귤껍질도 잘만 까면 작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

동화속 상상의 세계를 사진으로 표현하는 작가

 우크라이나 출신인 체르보나 보로나는 파인아트 사직작가 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오래된 웨딩드레스를 손수 바꾸고, 괴물도 직접 제작하여 ‘미녀와 야수’를 촬영했다. 그녀가 연출한 소녀는 매우 아름답고 신비로웠고.마법같은 드레스는 초현실주의 그 자체이다. 보로나는 자신의 작업에 상상력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상상력의 원동력은 어린 시절에 읽었던 동화라고 한다. 또한 사진 작업의 하이라이트로 의상과 장식을 꼽았는데 이 모든 것이 보로나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촬영을 위해 모든 것을 손수 제작한다고 한..

여성속옷 420장으로 만든 브라빌 성폭력 비판 설치미술

수백 벌의 빨간색 팬티와 얼룩진 하얀색 팬티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을 뒤덮었다. 성폭력에 대항하는 전국적인 시위의 한 부분으로 기획된 설치미술이었다. 브라질에서 30명이 넘는 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한 16세 소녀의 이미지가 SNS를 통해 전 세계적인 공분을 일으켰다. 또 이 사건은 브라질 내에서 자행되는 성차별적인 행동과 폭력에 대한 논쟁에 불을 붙였다. #EstuproNuncaMais(절대 다시는 강간하지 마라), 혹은 #EstuproNaoTemJustificativa(강간은 정당화될 수 없다)등의 해쉬태크가 함께 트위터에 널리 퍼졌다. 이후 브라질 전역에서 그동안 자행되어온 성폭력을 규탄하고 항..

만화 속 캐릭터를 현실로 불러내는 작가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하는 화학 공학 전공생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인 가이쿠오 캡틴(Gaikuo Captain)은 어릴적 자신이 좋아하던 만화 속의 캐릭터를 현실 세계로 불러내는 상상을 표현한다.자신의 포즈와 만화 속 캐릭터들을 조합시켜 마치 자신이 만화 속에 들어가 있는 모습을 연출하며 그 모습이 매우 익살맞고 엄청난 디테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보는 내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상상 속 이야기를 포토샵을 사용해 자신의 사진과 합성해 재미있게 연출한 일러스트와 포토그래피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감상해보자.

와인 코르크마개를 사용한 미술작품

미국 미시간(Michigan)주 그랜드래피즈(Grand Rapids) 출신의 스콧 군더센(Scott Gundersen)은  재활용 와인 코르크마개로 톡특한 작품을 만듭니다. 작업은 사진을 먼저 찍은 다음 캔버스에 크게 스케치를 하고 코르크 마개를 붙이는 순서인데요. 와인의 얼룩 상태가 색상과 밝고 어두움의 명암을 조절한다고 합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많은 코르크마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많은 것은 9,000여개가 사용되어 얼굴을 표현하다고 합니다. 코르크마개가 하나의 도트가 되는것을 보니 미술재료의 한계는 무궁무진하고 작가의 상상력 또한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림 그리는 천재견 점피(Jumpy)

점피(Jumpy)는 헐리우드에서 가장 똑똑한 개(THE S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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